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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의 불역유행(不易流行)(25)]세계 시민교육은 왜 필요한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43df09_fd952654fe9e4607a5dda7dff905650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3df09_fd952654fe9e4607a5dda7dff905650f~mv2.webp)
![[박철민의 불역유행(不易流行)(25)]세계 시민교육은 왜 필요한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43df09_fd952654fe9e4607a5dda7dff905650f~mv2.png/v1/fill/w_297,h_223,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3df09_fd952654fe9e4607a5dda7dff905650f~mv2.webp)
[박철민의 불역유행(不易流行)(25)]세계 시민교육은 왜 필요한가?
▲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에서 주최한 시민교육 과정에 참석한 필자. 며칠 전 유튜브에서 끔찍한 동영상을 봤다. 60여년 전 있었던 구소련의 수소폭탄 실험 광경이었는데 “만약 지금 일어난다면?”하는 상상으로 확장되는 순간 모골이 송연했다. 냉전이 한창 진행 중이던 1961년 10월 말 소련은 북극해 노바야제믈랴 제도에서 ‘차르 봄바(황제의 폭탄)’라는 별명을 가진 수소폭탄을 지상 4.2㎞ 상공에서 폭발시켰다 당초 100Mt 규모로 계획됐지만 작전에 참여할 폭격기 조종사의 안전 측면 등을 고려해 50mt급으로 축소해 대형 낙하산에 매단 채 투하했는데 폭발 당시 버섯구름의 폭은 40㎞, 높이는 에베레스트산의 7배에 달하는 67㎞에 이르렀다. 높은 하늘에서 터진 폭발이었음에도 진도 5.0의 지진이 발생했고 1000㎞까지 섬광이 보였으며 그 먼 거리에 있던 핀란드 농가들의 유리창들이 박살 날 정도였다고 한다. 1945년 8월6일 히로시마에 떨어진 ‘Little


인제대-울산센터, 인재 양성 손잡았다…국제개발협력 MOU 체결
제대학교 국제개발협력대학원과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가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전문 인재 육성과 지역 중심의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제대학교 국제개발협력대학원의 교육 및 연구 역량과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가 보유한 지역 네트워크, 현장 경험을 결합해 실무 중심의 국제개발협력 교육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전문가 교류, 세미나와 포럼 공동 개최, 정책 개발 및 연구 협력,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인제대학교 국제개발협력대학원은 올해 신설되어 100% 온라인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의료와 미래사회교육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여러 지역과의 국제개발협력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재직 중인 인원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현재 2026학년도 1기 추


울산과학대, 울산 시민 대상 ‘국제개발협력(ODA)’ 교육 실시
[한국대학신문 이서혜 기자]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가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국제개발협력(ODA) 교육을 실시한다. 울산과학대가 대학 안에 설치·운영 중인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는 해외 공적원조와 국제개발협력에 관심 있는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국제개발협력의 이해(일반과정)'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28일과 7월 5일 양일간 총 1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국제협력단(KOICA) 임직원과 국제개발협력 분야 학계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모집 정원은 50명이며, 울산 지역 대학생, 기업인, 직장인, 공무원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1일차(6월 28일) 교육은 박찬민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장의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국제개발협력과 ODA(김애진 동서대 교수) △국제개발협력의 역사(정상희 계명대 정상희 교수) △한국의 국제개발협력(홍문숙 부산외대 교수) 강의가 이어진다. 2일차(7월 5일)에는 △국제개발협력의 다양한 주체


울산과학대학교, 전국국제개발협력센터 간담회 개최
▲ 울산과학대학교가 28일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교무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전국국제개발협력센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가 28일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교무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전국국제개발협력센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국제개발협력센터 간 자발적 교류를 통해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8개 지역 국제개발협력센터 센터장과 실무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5년 센터별 주요 성과 공유 ▲센터 사업 제도 개선 방안 모색 ▲네트워킹 및 현장 견학 등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행사 말미에는 울산대교 전망대를 방문해 대한민국 산업 수도 울산의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경남·광주·대구·대전·울산·인천·전북·충북 8개 센터가 각자의 주요 성과와 지자체의 국제개발협력 추진 사례를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울산동부경찰서-WeHOPE, 200명과 일산해수욕장 '비치클린업'
울산동부경찰서(서장 양희성)는 지난 11일 동구 일산해수욕장 별빛광장에서 위호프(WeHOPE)와 공동으로 '2026 비치클린업'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부경찰서와 위호프(WeHOPE)가 공동 주최하고 △HD현대중공업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울산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동부경찰서의 범죄예방교육으로 시작됐으며, 이후 조별로 나눠 일산해수욕장 백사장에 버려진 담배꽁초, 폐플라스틱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동부경찰서 관계자는 "범죄예방은 경찰만의 역할이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활동이다"며 "외국인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봉사하며 신뢰를 쌓고 공동체 의식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화 위호프 대표는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좋
![[울산동부경찰서]위호프(WeHOPE)와 ‘2026 비치클린업’ 행사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43df09_6ab11fa048934094868aef100d9bd588~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43df09_6ab11fa048934094868aef100d9bd588~mv2.webp)
![[울산동부경찰서]위호프(WeHOPE)와 ‘2026 비치클린업’ 행사 개최](https://static.wixstatic.com/media/43df09_6ab11fa048934094868aef100d9bd588~mv2.png/v1/fill/w_297,h_223,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43df09_6ab11fa048934094868aef100d9bd588~mv2.webp)
[울산동부경찰서]위호프(WeHOPE)와 ‘2026 비치클린업’ 행사 개최
외국인・청소년 200명과 함께 ‘환경보호와 공동체 치안, 국경을 넘어 함께 실천’ 울산 동부경찰서(서장: 양희성)는 7월 11일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막구지기 별빛광장에서 위호프(WeHOPE)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6 비치클린업’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동부경찰서와 위호프(WeHOPE)가 공동 주최하고 HD현대중공업,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울산광역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가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총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동부경찰서의 범죄예방교육으로 시작해 조별로 일산해수욕장 백사장에 버려진 담배꽁초, 폐플라스틱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수거한 쓰레기를 종류별로 분리 배출해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예방은 경찰만의 역할이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활동”이라며“외국인 주


울과대, 베트남 파견 프로그램 울산형 ODA 초급 전문가 양성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간 베트남 중부 지역에서 '2026 울산형 ODA 초급 전문가 양성 현장 파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해외현장활동은 울산과학대학교가 수행 중인 대학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 국제개발협력 이해 증진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울산과학대학교는 교양 수업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수강생 중 선발된 기계공학부 구범필, 김진홍, 김민성, 배민혁 학생이 참가했으며, 인솔은 국제개발협력 이해 증진 사업 강의전담교수이자 전 외교부 멕시코 대사인 허태완 교수가 맡았다. 여기에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제주국제개발협력센터, YP(영 프로페셔널)도 함께해 총 10명 규모로 구성됐다. 참가단은 '비치 플로깅' 사회공헌활동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주 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중부 지역 내 한국 기업 진출 동향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KOICA의 중점 분야인 '지역개발


울산과학대학교, 베트남 현지서 ‘울산형 ODA 초급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실시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간 베트남 중부 지역에서 ‘2026 울산형 ODA 초급 전문가 양성 현장 파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13일 울산과학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해외현장활동은 울산과학대학교가 수행 중인 대학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관 국제개발협력 이해 증진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울산과학대학교는 교양 수업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수강생 중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기계공학부 구범필, 김진홍, 김민성, 배민혁 학생이 참가했으며, 인솔은 국제개발협력 이해 증진 사업 강의전담교수이자 前 외교부 멕시코 대사인 허태완 교수가 맡았다. 여기에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소속 이석민, 표민주와 제주국제개발협력센터 소속 장준하, 황예슬 등 YP(영 프로페셔널)도 함께해 총 10명 규모로 구성됐다. 참가단은 베트남 다낭에 도착한 뒤 가장 먼저 다낭의 미케비치에서 베트남 해외현장활동 성공 기원 ‘비치 플로깅’
앵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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