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찰나의 순간, 영원한 희망! ODA 사진전 최우수상작 『WE BRING HOPE』를 소개합니다.
-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UIDCC)

- Nov 21
- 1 min read

안녕하세요,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입니다. 🌏
현재 울산시청에서는 지구촌 곳곳에 따스한 온기를 전한 순간들을 담은 ODA 사진전 수상작이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며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한 작품을 웹사이트를 통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 최우수상 수상작 : 『WE BRING HOPE』
"울산에서 태어나 울산의 환한 미소를 간직한 봉사자가, 베트남 호치민 봉사 활동 현장에서 만들어낸 행복의 순간들"
이 작품은 단순한 사진이 아닙니다. 봉사자가 현장에서 마주한 수많은 인연과 그 속에서 피어난 웃음을 정성스럽게 모아 꼴라쥬(Collage) 형태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긴 봉사자의 땀방울과 현지 주민들의 행복한 표정이 모여 커다란 '희망'이라는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
📸 그 외 놓칠 수 없는 순간들
최우수상작 외에도 전시장에서는 가슴 뭉클한 현장의 이야기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16 캄보디아 의료봉사현장. 어린 아기를 대하는 소아과의사의 진솔함이 표정에서 잘 나타난다. 언어가 달라도 세대가 달라도 진심은 통한다.
2018년 미얀마의료봉사 현장 발치 후 멋적은 표정의 미얀마 할머니.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앓던 이를 뽑은 기쁨과 발치의 고통이 함께하는 묘한 표정이다.
2015년 캄보디아의료봉사 현장. 톤레샵 호수 인근 수상가옥촌의 아이들
국제개발협력(ODA)은 거창하고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서로의 눈을 맞추고 마음을 나누는 순간에서 시작됩니다.
지금 울산시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울산의 청년들이 세계와 나누고 온 '희망의 증거'들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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